아산충무병원, 개원 2주년 기념식 성료

 

의료법인 영서의료재단 아산충무병원(이사장 이지혜)은 3월10일 8층 회의실에서

개원 2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아산충무병원은 2015년 3월, 279병상 44병실 16개 진료과로 아산지역 최대 뇌 심장병원을

보유한 종합병원으로 문을 열었다. 특히 지역 최초로 순환기 내과, 신경외과, 신경과, 내분비내과,

재활의학과 등 뇌와 심장, 재활과 관련된 진료과의 외래와 검사의 통합 진료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지역 최초의 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되는 등 지역민의 건강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권영욱 회장, 정학재 병원장 등 의료진과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원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모범직원과 장기근속 직원 8명을 함께 포상했다.

 

아산충무병원 권영욱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2019년 아산충무병원 증축을 대비하여 남은기간 동안

인력 및 시스템 구축 등 소프트웨어적 요소를 완벽히 하자."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