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 4월3일 손가락 힘줄끊어짐 서 수술받은환자입니다 정형외과조성우 편안하게 수술을잘받고잘쉬다가서좋아요 수술을너무잘해주셧어요 친절한 조성우과장님 과간호사님감사합니다 조성우과장이수술잘해주셔서 너무고맙습니다 조성우 과장정말정말 감사힙니다. 꼭추천해주고싶네요.. 외래치료 따뚯하고친절한 조성우들 덕분에잘 치료하고갑니다 이곳에감사인사드립니다 늘건강하고 행복하세요..

    kb****83
    • 조회수 483

    • 공유수 0

  • 치과는 누구나 가기 싫어하는곳 중에서 가장 가기싫은곳입니다 하지만 약1년간 이곳 치과를 다니며 편하고 아무런 걱정없이 다녀보긴 처음이였습니다 진료하기전에 항상 밝은미소로 안부를 물어보시며 긴장하지않도록 해주시고 연세가 많으신분들에게는 딸처럼 나이가 어린분들에게는 친구처럼 편하게 대해주시며 모든 환자들에게 진료를 해주시는모습이 너무 인상깊었습니다 지인들에게 치과는 꼭 아산충무병원으로 가라고 추천을 했습니다 몇번 가본사람들은 다들 좋다고 하더군요 이런분들은 정말 꼭 칭찬을 받았으면 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수고하세요

    rl**dn
    • 조회수 82

    • 공유수 0

  • 저를 담당하시고 책임져주신 5층 병동에 간호사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해드립니다. ㅎㅎ♥ 제가 입원한 100일의 기간중에 70일정도를 5층 병동에 입원해 있었는데요. 그 기간동안에 좋은 기억 많이 남겨주시고 항상 밝게 웃어주시면서 대해주시고 아플때나 거의 낫을때나 변치않는 마음으로 친절하게 책임져주신 5병동 간호사님들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ㅎㅎ 다른분들과 다르게 저는 오랜기간 입원해있으면서 자주 뵙어서 그런지 저를 환자가 아닌 친구를 대하듯이 편하게 대해주시고 좋은 간호사와 환자관계를 유지해주신점 감사드립니다. ㅎㅎ 외래진료 받을때마다 안부인사도 드리러가는데 뵐때마다 자꾸 다시 입원하고싶어지네요. ㅜㅜ 제가 그만큼 간호사님들이 좋고 입원할때 나쁜기억 하나없이 저를 친절하게 대해주신거 아닐까요? ㅎㅎ 5병동에 사람도 많은데 저 한명의 컴플레인 사항도 다 접수 해주시고 해결해주시려 노력하시고 제가 진료를 받으러 가는데 한번 깜빡한적이 있는데 그때도 밝게 웃으시면서 예약접수도 맡아서 해주신점 죄송하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링거를 너무 많이맞아서 그런지 혈관도 안쪽 깊숙히 자리잡아 링거맞기도 불편했던 제가 입원 막바지때 혈관이 부으면 속이 울렁거리는 증세가 갑자기 나타났습니다. 그때가 새벽 5시인가 6시쯤 됬을때인데 다들 주무셔도 제가 이상증세가 보이니까 저를 가장먼저 물불안가리시고 먼저 챙겨주시고 새벽인데도 제가 잘들을수 있도록 큰소리로 얘기하시고 속이 안좋다니까 봉투랑 온도계 혈압계 가져오시고 제 상태를 진단도 해주시고 새벽에 갑자기 큰소리 날정도로 아파서 여러 환자분들에게 죄송했었습니다. ㅠ 저도 갑자기 아팟지만 혹여라도 잘주무시는데 잠에서 깨실까바 조마조마 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그때도 집중하셔서 제가 더 아프지않게 바로바로 진단봐주시고 배려깊게 대해주신점 크게 감동받았습니다. 저에게 이런 정성스러운 보살핌으로 대해주셔서 퇴원도 제가 웃으면서 할수있었고 막상 병원을 나서려하니 의사선생님과 간호사 , 치료사 분들이 기억에 깊게 남아서 많이 망설여졌습니다. ㅠㅠ 덕분에 제가 지금도 외래진료 올때마다 잊지않고 안부인사를 드리는거 아닐까요?ㅎㅎ 충무병원은 올때마다 좋은 기억들로만 가득차있어서 한번 들어오면 나가고싶지가 않네요. ㅠ 제가 이런한 마음가짐과 생각을 갖게 도와주신것도 다들 저에게 좋은 기억을 남겨주신거잖아요. ㅎㅎ 그동안에 모두들 감사드렸구요 앞으로도 그런 마음가짐으로 모든 환자분들에게 좋은 기억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ㅎㅎ♥ 5병동 간호사님들 힘내시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ok****10
    • 조회수 168

    • 공유수 0

  • 작업치료사님들 그리고 물리치료사님들 말로 표현할수 없을만큼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병원에 입원후에 후유증으로 지능상태가 매우 떨어진 상태이며 기억력도 많이 잃은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그런 저에게 바보같은 저에게 아무런 편견없이 모든분들과 똑같이 자상하게 대해주시고 저 한명에게 치료를 집중해서 해주신거에 대해서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 그중에 제 담당 치료사분이신 (임창윤 , 양지현 , 손도영) 이분들에게 가장 감사드립니다. 제 지능상태가 매우 부족하신걸 판단하시고 신입이셔서 제가 첫환자였던 양지현 선생님 저의 지능상태에 맞게 여러가지 치료를 해주시고 저를 위해 여러가지 물건들도 사오시면서까지 제 치료에 정성을 다해주신거 잊을수가 없습니다. 제가 이만큼 말을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는데 있어서 양지현 선생님의 치료가 있어 가능한 것 입니다. 저를 위해 개인 치료를 열심히하시기 위해서 여러도구 물건들 사오신거에 대해서 절때 잊으수 없을만큼 몸들바를 모를정도로 너무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돈을 쓰시게 한 것에 대해서 동시에 죄송함도 느끼고 있습니다. ㅜㅜ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양지현 치료사님께선 앞으로도 저와 같은 환자 혹은 더 불편하신 환자분들에게도 차별없이 친절하게 치료해주시는 고마운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ㅎㅎ 임창윤 주임님 손도영 차료사님 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ㅎㅎ 사고 후유증으로 인해서 오른쪽 신체전체적으로 근육마비가 와서 제가 걷는 것 밖에 못할정도로 중심을 못잡고 저의 이런모습에 한심하고 자괴감도 동시에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러한 저를 그렇게 생각하지 않도록 맡으신일에 책임을 다하시고 제가 기죽지 않게 하기위해서 운동치료를 열심히 해주시고 중심과 균형잡기 잃어버린 근육의 힘등 제가 할수있는 운동 수준에 맞게 치료를 해주신점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임창윤 주임님 치료하실때 굉장히 끼가 넘치시는거 같습니다. ㅎㅎㅎ 제가 치료하는 동안에 심심하지 않게 많이 웃게해주시고 즐겁게 해주셔서 치료하는 동안에 집중하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했습니다. 덕분에 충무병원에 대한 기억이 정말 여러모로 좋은 기억만 남았네요. ㅎㅎ 다들 제 생명의 은인이십니다. 그리고 물리치료사분들도 치료해주실때 심심하지 않게 말도 걸어주시고 피곤할땐 잠깐 쪽잠도 잘수있는 좋은 침실(?)도 마련해주셨네요. ㅋㅋㅋ 환자의 대한 배려가 매우 넘치십니다. 덕분에 물리치료도 편하고 제대로 받을수 있었구요 지금도 제 담당과에 외래진료 받으러 가는데도 매우 즐겁습니다 ㅎㅎ 외래진료 받을때마다 안부인사 드리러 가는데 저를 반갑게 잘 맞이해주시고 항상 갈때마다 좋은 기억만 남겨주시네요. ㅎㅎ 입원기간동안에 모두들 정말 감사드렸구요 앞으로도 모든 환자분들에게 제가 이런말씀 안드려도 한결같이 친절하게 대해주시겠지만 좋은 치료사와 환자 관계로 지내주신거 많이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시는 작업치료사와 물리치료사가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ok****10
    • 조회수 73

    • 공유수 0

  • 불의에 사고로 충무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하게 되었는데요. 처음으로 제 담당의사님이신 신경외과 임정규 과장님에게 뜻깊게 감사에 말씀을 전합니다. 수술을 잘 끝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입원 하고있는 동안에 신경써서 치료 해주셔서 제가 이렇게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ㅎㅎ 그 누구보다 너무나도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중환자실 간호사님들도 먼저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감사합니다.ㅎㅎ 처음엔 사고 직후의 후유증 때문에 눈을 못뜨고 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자신의 의지가 없고 가만히 누워있기만 하고 불러도 대답이 없는 저에게 듣기로는 눈감고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을때도 제가 일어날수 있도록 여러가지 도움들도 주시고 저를 굉장히 많이 챙겨주신거에 대해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ㅜㅜ.. 덕분에 저는 짧은 시간내에 정신을 차릴수 있었고 깨어났을땐 당시엔 기억도 희미하고 아무것도 모르고 정신도 오락가락했지만, 중환자실에 입원했을때 그동안에 간호사님분들의 호의가 특히 기억에 남아 잊을수가 없습니다. ㅎㅎ 움직이지도 못하는데 제가 누워서 있을때 저지른 일들을 군말 없으시고 수발을 들어주신거에 대해서도 정말 너무나도 고맙고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구요. ㅠ 지금은 이제 입원당시와 다르게 몸은 정상은 아니지만 거의 일상생활이 가능할정도로 몸을 크게 회복할수 있었고 그 시발점엔 가장 먼저 중환자실 간호사님 분들의 노력에 의해서 이만큼 회복할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그래서 제가 도움을 드릴수있는거는 없을까 저도 뭐라도 해드려야 하는데 라는 생각을 갖고 이러한 칭찬함이 있다는 사실들을 알게되어서 이렇게라도 칭찬들을 해드리고자 지금에서야 쓰게됬습니다. 제가 따로 그때에 계셨던 간호사분들의 성함을 알아와달라고 부탁드리고 제가 그때 명단을 받고 감사했던 간호사분들의 성함을 제가 직접 적어보고자 합니다. (남지윤 , 김리라 , 김슬기 , 이은정 , 백지원 , 김용래 , 김소망 , 김민정 , 조아람 , 이고운 , 김수경 , 전다슬간호사님들 그리고 요양보호사님들) 그때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중에서도 저를 더욱이 관심있게 지켜봐주시고 저같은 사람을 돌봐주시느라 고생하신 (조아람 , 전다슬 , 김슬기 , 김수경) 간호사님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저처럼 힘들고 편찮으신분들에게도 더 정성스럽게 정말 힘드시겠지만 열심히 치료해주시길 바랍니다. ㅎㅎ 입원 기간동안에 정말 많이 감사했습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잊지않겠습니다!

    ok****10
    • 조회수 135

    • 공유수 0

  • 아산에 살고 있는 시민 입니다. 3월 중순 의원 진료의뢰서를 가지고 아산 충무병원에 방문을 했습니다. 담당 과장님이 진료를 하셨는데. 전문적인 의학적 용어 보다는 환자의 눈 높이에 맞춰서, 하나하나 상세하게 알기 쉽게 정성을 다해서 설명해 주시고 알려 주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 분야에 전문가 이시지만 권위적이지 않고,불안해 하는 환자에게 병의 원인,현재상황,치료 진행예정등을 알기 쉽게 꼼꼼하게 설명해 주셔서 불안감이 일순간에 사라졌고 가르쳐 주신 모든것이 제 머리속에 지식으로 또 남는다고 생각 하니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정희경 과장님 같은 의료인 분들이 많아 질수록 아산 충무병원도 앞으로 더욱 성장하고 발전 하리라 믿습니다. 내분비내과 정희경 과장님께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 드리고 깊은 신뢰와 존경심을 표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말씀 드리고 싶은것은 왜 아산에 위치한 의원에서는 아산이 제가 사는 지역인데, 천안에 소재한 병원을 소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충무병원 같은 좋은 의료인이 많은 병원이 아산에 가까이 있는데 말입니다. 물론 저는 거기에 연연해 하지 않고 제 판단으로 충무병원으로 왔지만,,, 학연인가요? 인맥인가요? 아니면 병원의 의원에 대한 영업력 인가요? 이런 부분 을 충무병원에서도 소홀히 하지 마시고 근본적으로 해결책 (홍보등)을 세워서 나가다 보면 아산에 있는 대다수 시민들이 이용하는 병원이 되리라고 믿습니다. 제가 오늘 이용해본 충무병원 특히 담당 의사선생님 은 전국 최고 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충무병원을 많이 홍보하고 알리는데 일조 하겠습니다. 아산충무병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l****an
    • 조회수 82

    • 공유수 0

  • 정형외과 권재영 과장님과 정형외과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올 봄부터 원인도 잘 모르게 오른쪽 약지 손가락이 딱 일할수 있을만큼 아팠답니다. 처음에는 음료수 병이나 박카스병 딸때 조금씩 신경에 거슬렸답니다. 그러더니 차츰 젓가락질도 할 수 없었도 손으로 집어서 물건을 들을때 떨어트리기가 다반사였어요. 온양 시내에 있는 정형외과에서 레이저치료 파라핀치료등을 여러번 했었고 한의원에서 침과 물리치료 또한 많이 했었답니다. 그런데도 낮지 않아서 아산 충무병원에 가서 CT촬영이나 MRI를 해서 도대체 어디가 왜 아픈건지 찾아보려고 권재영 과장님께 진료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과장님께서 엑스레이 한번 찍어보시곤 뼈에는 이상이 없는 것 같고 방아쇠근육(?며칠되어서 잊어버렸어요.)이 아픈 것이라며 손바닥 쪽에 마취주사를 놓고 시술을 해주셨답니다. 그리곤 일주일쯤 기다려서 만약에 또 아프면 그때 MRI를 하자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딱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약도 3일인가 먹고 먹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언제 아팠는 모르게 잘 쓰고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정확한 수술(시술)로 봄내 여름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아팠던 걸 생각하면 정말 신기하고 고맙기만 합니다. 다시 병원 갈 일이 없어서 인사드릴 방법이 없어 이곳에 감사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형외과 권재영과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ge**20
    • 조회수 146

    • 공유수 0

  • 7/11 (토) 고열로 응급실에 왔다가 입원중인 7살 환자 보호자에요. 병원이 친절이 당연하지만 불친절한 곳이 많은 탓에 충무병원에 오니 더욱더 친절함을 실감합니다. 아산엔 아이가 밤에 아파도 갈 병원이 없어 천안으로 가야하는 실정이었는데 소아청소년과가 생겨 참 다행이다 싶네요. 아직 우리 아이가 치료중이지만 자상하게 세세히 설명해주시고, 진심으로 걱정해주시는 윤원석 소아과 과장님과 7병동 수간호사선생님이하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모두 친절함이 배어있네요.궁금한점이 있어 물어보면 언제나, 밤근무중에도, 피곤하실텐데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감사드립니다. 누구 한명이 아니라 모두를 칭찬합니다. (청소하시는 분들도요) 날씨가 많이 더워 졌네요.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우리 아이도 하루 빨리 완쾌되어 퇴원하길 바라면서.... 701호 보호자 올림

    hl***21
    • 조회수 239

    • 공유수 0

칭찬합시다 더보기